21일 영국 여론조사 전문기관 유거브(YouGov)가 55세 이상 연령대의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주로 암이 발병하는 가장 위험한 연령대인 55세 이상 고령자들이 나쁜 생활습관이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연구결과 55세 이상의 약 56%가 나쁜 식습관이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생각하는 젊은 성인들의 60%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.
또한 55세 이상에서는 59%가 과체중이 암을 유발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55에 이상 고령자에서는 단 54% 만이 이를 인지하고 있었으며 젊은 성인들 보다 55세 이상 고령자들이 왕성한 신체활동과 음주 제한이 암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사실에 대해 인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.
그러나 이번 연구결과 암 발병 위험에 대한 인식이 이전 몇 년 전 보다는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.
연구팀은 "좋은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 만으로도 암을 33% 가량 예방할 수 있는 바 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"라고 강조했다.
메디컬투데이 2009.09.21 09:33
http://health.mdtoday.co.kr/news/index.html?no=98822&cate=12&sub=&tag=&page=
'건강, 웰빙정보 > 의료, 건강, 운동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올 추석 눈/대장 건강 관리법 4선 (0) | 2009.09.23 |
---|---|
임플란트, 하는 것보다 관리하는게 중요해요 ! (0) | 2009.09.23 |
만성질환자, 건강식품 부작용 더 클 수 있어 (0) | 2009.09.18 |
갑작스런 '복통' 후 사망? "허혈성 장염이 뭐기에" (0) | 2009.09.17 |
추석피로증후군, 123체조로 훌훌~ (0) | 2009.09.15 |